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

본문 바로가기


현재 위치
  1. 기획전 소개

기획전 소개


위치



퍼커션 센터 소개

" 국내 최초의 브랜드 기획전 "



2018년 하반기 지금의 공간(양재동 392-10)으로
확장 이전을 하면서 전에 없던 '공간 문화 플랫폼'을 만들고자
심혈을 기울여 내부 인테리어를 설계하였습니다.
2019년 1월부터 분기별로 세계 최초로 브랜드 기획전을
운영하게 됩니다.

해당 브랜드의 'A to Z', 전 제품을 전시하는 쇼룸을 연출함으로써
단순 악기 판매를 위한 매장을 넘어 브랜드 히스토리, 아이덴티티,
사운드 샘플, 그 밖에도 다양한 굿즈(Goods) 제작 등 전에 없던
유무형의 컨텐츠를 제공합니다.

현재 실제 국내 유통되고 있는 전 라인업을 직접 현장에 방문하여
비교 시연할 수 있으며, 그를 통한 브랜드의 깊이를 직접 체험
할 수 있는 것이 최대 장점입니다.

또한 쇼룸을 통한 오프라인 쇼핑몰 뿐만 아니라
퍼커션센터의 온라인 쇼핑몰에서도
지금 바로 브랜드 기획전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.

# 브랜드 기획전은 4개월마다 순환 됩니다.




 

[Pearl X PERCUSSION CENTER]




Pearl 소개


퍼커션센터의 두번째 기획전 주인공은 바로
[The Best Reason to Play drums] 라는
슬로건의 주인공인 <Pearl> 입니다.
펄 드럼은 전 세계 1위 판매, 누구든지 한 번쯤은
거쳐가는 드럼
, 드럼들의 기준이 되는 드럼 등 다양한
수식어가 있는 브랜드이기도 합니다.

펄은 1946년 4월 2일 도쿄 스미다에서 악기제작을 시작한 야나기사와
카츠미가 창립하였으며, 1950년 드럼제작에 초점을 맞추어 본격적으로
드럼 제조를 시작하였습니다.

1953년 <Pearl Musical Instrument Company> 로 회사명을 변경한 후
드럼키트, 마칭드럼, 팀파니, 라틴타악기, 심벌즈 그리고 스탠드 및 액세서리
등으로 사업 확장을 시작하였습니다.

창업자 야나기사와의 장남 미추오는 1957년 펄에 입사한 후, 전 세계로
펄 제품의 수출을 시작하였습니다. 이후, 로큰롤 음악의 출현으로 세계적으로
드럼키트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1961년 일본 치바 현에 약 420평의
공장을 설립하여 30개가 넘는 유통업체의 브랜드 이름을 지닌 저렴한 드럼 키트
제작을 시작합니다. 그리고 1966년에 펄은 최초의 전문 드럼키트인
'President Series' 를 선보였습니다.

또한, 1970년대 초반에는 당시 <Gibson Guitar>의 모회사인 <Norlin>에 의해
미국에 배포되었으며, 오늘 날의 펄은 전 세계에 펄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
대만에 5개의 공장을 설립해 드럼 제작에 더욱 힘쓰고 있습니다.
현재 일본 치바 공장에서는 드럼키트, 마칭드럼 및 팀파니 그리고 심포니차임 등을
생산하여 일본 시장을 대상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.

우리 퍼커션센터에서는 <BeautiːPearl> 이라는 제목으로
4개월 동안 여러분들과 함께 <펄>의 전부를 나누고자 합니다.
여러분들의 많은 기대 바랍니다.



TODAY'S
ITEMS

  • 버튼
  • 버튼
  • 버튼
 

QUICK ICONS

라인

  • 공지사항
  • 문의하기
  • 상품후기
  • 포토후기
  • 이벤트
  • 고객센터
  • 마이쇼핑
  • 배송조회
  • 주문조회
  • 장바구니
  • 관심상품
  • 최근본상품
  • 적립금
  • 예치금
  • 등급안내
  • 쿠폰관리
  • 내게시물
  • 좋아요